July 10 2015

DACA, DAPA 시행촉구, 반이민 단체, 정치인 지원 기업가 규탄 집회 (KRB)

오늘(10일)전국의 이민자 사회는 불체청년과 부모 추방유예 조치 DACA와 DAPA시행을 촉구하는 집회를 일제히 열었습니다. 이날 집회는 연방제5항소법원에서 열린 추방유예조치에 대한 심리에 맞춰 열렸는대요, 이민자들은 즉각적인 추방유예조치 시행을 촉구했습니다. 최동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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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금요일, 전국 이민자 사회는 오바마 대통령의 추방유예 조치의 조속한 실행을 요구하는 집회를 잇따라 개최했습니다.
 
이날 집회는 뉴올리언스 제5 연방 순회항소법원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개혁 행정명령 시행여부에 대한 심리 일정에 맞춰 일제히 열렸습니다.
 
뉴욕이민자 연맹, 민권센터등 뉴욕일원 이민자 단체들은 맨하튼에 위치한 르네상스 테크놀로지 앞에서 열렸습니다.
 
이들은 르네상스 테크놀로지 공동대표 로버트 머서가 반이민 단체와 정치인들에게 지원금을 제공한다는 이유로 이들을 규탄하는 시위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이 이민행정명령으로 내렸으나, 법원의 명령으로 시행이 중단돼 있는,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조치 DACA 확대안과 불법부모 추방유예 조치 DAPA의 시행을 촉구했습니다.
 
민권센터 김아람 오거나이저입니다.

http://www.krbusa.com/news/view.asp?idx=13900&page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