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05 2017

"드림액트 조속 통과하라", 뉴욕시 일원 이민자 옹호 단체 시위 (K-Radio)

민권센터, 아시안아메리칸연맹을 필두로 뉴욕시 일원의 한인과 아시안 단체들은 5일 트럼프 타워앞에서 드리머와 임시 체류 신분(TPS) 보호를 위한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참가 아시안 단체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DACA 철폐를 규탄하며 연방의회의 드림액트 조속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아울러 행정부가 TPS 프로그램을 계속 유지해 난민들이 미국에 계속 입국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날 집회에 한인 단체로는 민권센터, 뉴욕한인봉사센터가 공동 주최단체로 참여했으며 이민자보호교회대책위원회 임원들도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이민자 옹호 단체들이 드림액트 조속 통과를 위한 시위에 나섰다.<사진제공=민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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