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30 2017

오늘(30일) 트럼프 타워 앞 DACA 존속 촉구 집회 (KRB)

<민권센터제공>

<앵커>오늘(30일) 맨하튼 트럼프 타워 앞에선 서류미비 청년 추방유예 조치, DACA 존속을 요구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DACA단계적 폐지설이 나오면서, 전국적으로 DACA시행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수요일, 맨하튼 트럼프 타워 앞에서 DACA 유지를 촉구하는 집회가 진행됐습니다.
 
지난 15일 트럼프 대통령 뉴욕방문과, DACA 시행 5주년을 맞춰 열린 시위에 이어 두번쨉니다.
 
민권센터와 뉴욕이민자연맹 등 한인 드리머와 DACA수혜자들은 한목소리로 DACA시행을 지속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녹취}
 
트럼프 행정부의 DACA 순차적 폐지설이 유력해지면서, DACA수혜자 80만명과 이들의 가족은 불확한실한 미래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텍사스 등 10개 주가 다음주 화요일까지 DACA철폐를 요구하며 소송불사계획을 밝혀, DACA시행을 두고 전국은 분열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뉴욕뿐 아니라 워싱턴 DC 백악관 앞 등 전국적으로 DACA 지지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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