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4 2018

뉴욕주상원 11선거구 예비선거 후보 첫 번째 공개토론 (한국일보)

뉴욕주상원 11선거구 예비선거에 출마한 토니 아벨라 의원과 존 리우 후보가 23일 플러싱 세라톤 라과디아 이스트호텔에서 열린 첫번째 공개토론에 참석해 교육과 서민 아파트, 헬스케어 등 여러 이슈를 놓고 맞붙었다.민권센터 등 플러싱 비영리단체들이 공동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는 민주당의 아벨라(왼쪽부터) 의원과 리우 후보, 공화당의 사이몬 민칭, 빅키 팔라디노 후보 등 4명의 후보가 모두 참석했다. 뉴욕주 예비선거는 9월13일 열린다. 

<조진우 기자>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80824/1198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