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2 2018

뉴욕 아시안 밀집지역 연방하원 후보들 공약 소개 (KRB)

<앵커>다음 주 화요일(26일)은 뉴욕 연방예비선거일입니다. 아시안 사회는 주요 정치인과 후보들의 공약을 소개하고,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보도에 최동한 기잡니다

<리포트>

뉴욕 내 한인과 아시안 비영리 단체들은 오는 26일 치러지는 연방 예비선거 주요 후보 공약을 소개했습니다.

오늘(22일)민권센터 등 아시안 단체들은 아시안 밀집지역에서 치러지는 연방하원 3개 선거구 후보들의 공약을 소개하며, 관심을 독려했습니다.

{녹취}

이 날 발표한 지역구는 연방하원 5, 12, 14 선거구 세 곳이며 현역 모두 민주당 소속입니다.

자메이카 일대를 지역으로 하는 5선거구의 현역의원은 그레고리 믹스 의원이며, 도전자는 미잔 추드허리, 칼 아킬 두 명입니다.

12선거구는 캐롤린 맬로니 의원으로 도전자는 두명이나 수라지 파텔 후보가 아시안 사회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14선거구는 조셉 크라울리 의원이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 코르테즈와 맞붙습니다.

질문은 교육, 총기규제, 공공의료, 이민, 인구조사 다섯개로 이뤄졌으며, 각 후보들의 입장은 기존 민주당 정치인들과 대동소이했습니다.

설문결과는 한국어 등 여러 아시안 언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http://www.nyradiokorea.com/board_zHSE34/47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