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02 2018

뉴욕시 이민자 예산 삭감 반대 시위 (중앙일보)

민권센터와 뉴욕이민자연맹 등 이민자 단체들은 1일 맨해튼 시청 앞에서 시의원들과 함께 이민자 지원 예산 삭감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빌 드블라지오 시장의 2018~2019회계연도 예산안 중 이민자 법률서비스와 성인 영어교실 예산 삭감 계획 등을 규탄하고, 이민자들이 뉴욕시 경제 발전에 공헌하는 만큼 그에 맞는 대우를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카를로스 멘차카 시의원(민주·38선거구·연단)이 연설을 하고 있다.

[민권센터 제공]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25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