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02 2018

“이민노동자 처우 개선하라”월가서 노동절 집회 (한국일보)

민권센터와 뉴욕이민자연맹 등 뉴욕일원 이민자 옹호 단체와 노동조합 관계자들은 1일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노동절집회를 개최하고 이민 노동자의 권익 옹호와 처우개선을 촉구했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레티샤 제임스 뉴욕시공익옹호관 등 지역 정치인들도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관계자들은 ‘뉴욕시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이민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P〉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80502/1176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