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02 2018

민권센터 단독 리더십 체제 전환 (KRB)

<앵커>이민자 권익단체 ‘민권센터’가 새로운 리더십으로 운영됩니다. 오늘(2일) 존 박 사무총장은 본사를 방문해, 이민자 권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최동한 기잡니다.

<리포트>

수요일(2일) 존 박 민권센터 사무총장과 차주범 선임 컨설턴트는 본사를 방문해, 한인사회에 체제 개편과 향후 계획에 대해 전했습니다.

존 박 사무총장은 “포괄적 이민개혁을 비롯해 뉴욕 주 차원에선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드림액트 등 추진 과제가 산적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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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사무총장은 “이민 외에도 주택, 시니어, 선거 등 한인과 이민자 사회에 직결된 각종 이슈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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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범 선임 컨설턴트는 “지속적으로 한인과 이민자사회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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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84년 설립된 민권센터는 20여명의 직원이 연간 5천 여명에게 세금보고, 시민권, 푸드스탬프, 노인 임대료 인상면제 등 직간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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