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6 2018

"아시안 복지 예산 증액하라" (중앙일보)

"아시안 복지 예산 증액하라" 민권센터.뉴욕한인봉사센터(KCS)·뉴욕가정상담소·퀸즈YWCA 등 45개 이상의 아시안 권익 단체 연합체인 '15% 앤 그로잉 연맹'은 25일 뉴욕시청 앞에서 '제10회 연례 아시안 아메리칸 권익옹호의 날'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단체 대표자들은 "아시안이 시 경제와 발전에 기여하는 데 비해 복지 혜택은 턱없이 부족하다"며 시 예산에서 아시안을 비롯한 이민자 지원 예산의 복원과 확충을 요구했다. 

[민권센터 제공]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45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