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 2018

민권센터 투표 독려 전화캠페인 (한국일보)

민권센터가 오는 24일 실시되는 뉴욕주 보궐선거에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를 독려하는 전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보궐선거가 진행되는 뉴욕주상원 32선거구(브롱스 등)와 37선거구(와잇플레인 등)에는 한인 유권자 8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9일 센터 실무진과 자원봉사자들이 전화를 걸어 투표참여를 권장하고 있다. <사진제공=민권센터>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80420/1174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