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19 2018

이민자 단체들, 운전 면허증 발급 확대 촉구 (TKC)

이민자 단체들, 운전 면허증 발급 확대 촉구
크레스포 주하원의원이 발의한 법안에 지지 당부
민권센터, 뉴욕이민자연맹과 뉴욕주 일원 이민자 단체들과 주하원의원들은 18일 뉴욕 주청사에 집결해 운전 면허증 발급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서류미비자를 포함한 모든 뉴욕 주민들의 운전 면허증 취득을 허용하는 정책을 입안하기 위해 시작된 '그린 라이트 캠페인'에 참여하는 단체들은 이날 집회를 열고 이민자 피난처 지역인 뉴욕주가 전향적인 운전 면허증 정책을 도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민권센터 동성훈 권익옹호 활동 매니저는 "이미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12개 주가 서류미비자에게 운전 면허 취득을 허용하고 있다"며 "운전 면허 발급을 확대하면 도로 안전 증진과 뉴욕주 경제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집회에 이어 참가자들은 주하원 의원 사무실들을 방문하여 마르코스 크레스포 주하원의원이 발의한 운전 면허 발급 확대 법안에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http://www.tkctv.com/news/boardDetail.asp?pBoidx=26195&pPage=1&pBoardTyp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