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01 2019

2020 센서스 1년 카운트다운 시작 (TKC)

2020 센서스 1년 카운트다운 시작
인구조사 예산 2천만달러 커뮤니티 아웃리치 활동 위해 사용 
2020 인구조사가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민권센터가 주관하는 아시안인구조사참여연맹은 1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에 실시되는 인구조사에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4월 1일은 2020 센서스의 날입니다. 정확히 1년 앞두고 퀸즈 지역 단체들과 정치인들은 이날 플러싱 도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0 센서스를 알리고 주민들의 절대적인 참여를 강조했습니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10년전에 실시한 센서스 결과로 인해 뉴욕주는 두개의 연방하원 자리를 잃게 됐다며 이러한 역사가 다시 반복되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피터 구 뉴욕시의원은 연방정부로부터 받는 예산이 삭감되지 않으려면 신분과 상관없이 미국에서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이 센서스에 참여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민권센터는 이번에 통과된 뉴욕주 예산안에서 인구조사를 위한 예산 2천만달러를 확보해 앞으로 모든 주민들이 센서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직적인 커뮤니티 아웃리치를 펼칠 예정입니다. 

http://www.tkctv.com/news/boardDetail.asp?pBoidx=30928&pPage=1&pBoardTyp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