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01 2019

2020 연방 인구센서스 '반드시 참여해야' (K-Radio)

교육, 의료, 도시기반시설 등 각종 연방 예산 배정의 핵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연방인구센서스에 반드시 참여해야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이 2020 인구센서스 참여 독려 캠페인에서 연설하고 있다.

<앵커>아시안 퍼시픽 시민들의 2020 연방인구센서스 참여 독려 켐페인이 오늘(1일) 플러싱 퀸즈 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은 연방 인구 센서스에 참여하는 것은 교통, 교육, 의료 등 지역사회의 기반 시설과 각종 지원에 필요한 연방 예산을 퀸즈지역으로 끌어 오는데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연방 헌법은 10년마다 인구조사를 시행할 것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인구조사에 참여하는 것은 미국에 사는 사람들의 법적 의무입니다.

오늘 오전 11시 플러싱 퀸즈도서관에서는 오는 2020년 실시되는 연방인구조사에 이민자를 포함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커뮤니티 촉구대회가 열렸습니다.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은 "연방 인구 센서스에 참여하는 것은 시민의 의무이자 권리"라며, "지역사회의 권익 보호를 위해 2020년에 실시하는 연방 인구 센서스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레이스 멩 의원은 특히, "오늘 시작하는 2020 연방인구센서스 참여 촉구 활동은 교통, 교육, 의료 등 지역사회의 기반 시설과 각종 지원에 필요한 연방 예산을 퀸즈지역으로 이끌어 오는데 가장 중요한 일이 되는 것으로 반드시 참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인서트: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존 박 민권센터 사무총장

존 박 민권센터 사무총장은 "연방 인구센서스에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들의 참여가 저조하다"고 전제하고, "오는 2020년 인구센서스에 주위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확대해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인서트: 존 박 민권센터 사무총장>

오늘(1일) 아시안 퍼시픽 시민들의 2020 연방인구센서스 참여 독려 켐페인에는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을 비롯해, 토비 앤스타비스키,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론 김, 유린 니우 뉴욕주하원의원, 피터구 시의원, 맬린다 캣츠 퀸즈보로장 등의 정치인과 보좌관들이 참여해, 앞으로 1년간 계속될 연방인구센서스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AM1660 K 라디오 김지선입니다.

http://www.am1660.com/kradio/board.php?bo_table=loca&wr_id=1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