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1 2019

2020 연방센서스에 참여 독려위한 $40M 예산 배정하라 (K-Radio)

2020 연방센서스에 참여 독려위한 $40M 예산 배정하라

2020년 시행되는 연방 인구센서스는 각 지역사회의 경제, 직업, 교육, 의료서비스, 인프라, 선거구 확정 등 주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표로 사용되게 됩니다.

특히, 지역사회에 배정되는 연방 차원의 예산 지원과 연방 하원 의석수를 확정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런 가운데, 뉴욕 일원의 이민자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민권센터를 포함한, 뉴욕카운트 2020 연합은 연방정부가 지역 이민자 보호 단체에 지원을 하지 않음으로써, 이민자들이 인구 센서스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앗아간다고 주장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뉴욕주정부와 주의회 의원들에게 이민자를 포함한 뉴욕주 전체 주민의 권익에 막대한 영향을 줄 2020 연방 인구센서스 참여 독려를 위해 노력하는 각 시민단체에 대한 지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권센터 등은 뉴욕주정부와 의회가 4천만 달러에 달하는 공적 자금을 투입해, 뉴욕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구센서스 참여와 홍보 활동에 지역사회 민권단체들이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라는 인터넷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오는 4월1일까지 1천명의 서명을 목표로 시작된 뉴욕주 예산에 4천만 달러의 지원금을 포함하라는 인터넷 서명운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본사 K-라디오 보도국 홈페이지 또는 민권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고 서명할 수 있습니다.

http://www.am1660.com/kradio/board.php?bo_table=loca&wr_id=9927&sca=Local+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