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 2019

“2020센서스 홍보활동 예산 배정하라” (한국일보)

<사진제공=민권센터>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를 비롯한 정치인들과 이민자 단체 대표들은 19일 뉴욕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뉴욕주정부에 2020센서스 참여 홍보활동을 위한 예산 4,000만 달러를 포함시킬 것을 촉구했다. 민권센터 존 박 사무총장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에 예산배정을 촉구하고 있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90320/1237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