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06 2018

이민자와 드리머 위한 플러싱 다운타운 행진 (중앙일보)

민권센터와 드리머그룹(AADC), 뉴욕이민자연맹(NYIC)이 공동 주관하고 30여 개의 이민자·사회·종교 단체들이 참여한 '이민자와 드리머를 위한 행진'이 5일 플러싱 다운타운에서 펼쳐졌다. 참여 단체와 커뮤니티 주민들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무차별 이민자 추방 대신 붕괴된 이민 시스템을 개혁할 포괄적 이민개혁의 입안과 드리머 보호 등을 촉구했다. [민권센터 제공]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046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