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05 2018

퀸즈 플러싱 등 뉴욕일원 드림액트 촉구 집회열려 (KRB)

<앵커>오늘(5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개월전 폐지한 서류미비청년 추방유예 조치 DACA의 만료일입니다. 하지만, 법원의 잠정 유지판결로 갱신신청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 날 퀸즈 플러싱과 뉴욕 뉴저지의 이민자들은 곳곳에서 집회를 갖고 드림액트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최동한 기잡니다.

<리포트>

월요일(5일) 뉴욕일원에선 드림액트 통과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 날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9월 폐지를 선언한 DACA의 만료일로, 뉴욕과 뉴저지 그리고 미 전역에서 드리머 구제와 드림액트 통과를 한 목소리로 요구했습니다.

퀸즈 플러싱에선 민권센터 뉴욕이민자 연맹 그리고 한인 비영리 기관 등 25개단체 200명이 집회를 가졌습니다.

여러 한인 드리머들도 참여해, 트럼프 정부의 이민정책으로 고통받는 수많은 드리머들과 가족들의 현실을 알리고, 조속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녹취}

하지만 연방 법원의 DACA잠정 유지판결로 현재 신규를 제외한 갱신 신청은 가능합니다.

이날 뉴저지 럿거스 대학 등 6곳에서도 드림액트 통과 집회가 열렸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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