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05 2018

다카 청년들 위한 드림액트 법안 통과 촉구 시위 (K-Radio)

<앵커>트럼프 행정부가 다카 철폐를 공언하며 의회에 요청한 드림액트 법 제화의 기한이 마감 된가운데 5일 민권센터와 뉴욕이민자연맹이 공동주관한 대규모 이민자 행진과 집회가 플러싱에서 펼쳐졌습니다. 박동정 기자가 취재했습지다.

<인서트: 시위대 구호>

트럼프 행정부의 다카 철페와 드림액트 법안의 통과를 촉구하는 집회가 5일 퀸즈 플러싱에서 열렸습니다.

민권센터 차주범 선임컨설턴트입니다.

<인서트: 차주범 선임컨설턴트/민권센터>

이번 집회는 민권센터와 뉴욕이민자연맹(NYIC)이 공동 주관했으며 25개가 넘는 한인과 타민족 이민자 단체들이 공동 후원단체로 참여해 그 열기를 더했습니다.

<인서트: 시위대 구호>

이날 시위에 참여한 이민자 단체 대표자들과 약 200여명의 이민자들은 드림액트 법제화 실패를 규탄하고 이민자와 드리머를 위해 앞장서 싸워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서트: 시위대 구호 현장음>

한편 5일 참가자들은  퀸즈 플러싱 공영 주차장 앞 39애비뉴와 138스트릿 교차로에서 행진이 끝난 후 집회 장소인 매인 스트릿과 노던 블러바드 교차로에 위치한 공원에 도착해 1시간여동안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인서트: 시위대 구호>

AM1660 K라디오 박동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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