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8 2018

민권센터 이민자 권리 워크숍 개최 (K-Radio)

<앵커> 민권센터가 이번 주 토요일인 3일, 펠리세이즈 파크 소재 미주가톨릭 센터에서 이민자 권리에 대한 워크숍과 이민법 상담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 소식 김지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민권센터가 이번 주 토요일인 3일, 뉴저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민자 권리와 관련한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드림액트 법제화를 둘러싼 지금까지의 의회 동향을 설명하고, 소속 이민 변호사와 봉사 업무 실무자들이 DACA 갱신 등 이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민권센터 차주범 선임 컨설턴트입니다.

<인서트: 차주범 선임 컨설턴트 / 민권센터> 

이번이민자 권리 워크숍은 뉴저지 펠리세이즈 파크에 위치한 미주가톨릭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됩니다.​

민권센터는 또한, DACA 프로그램을 둘러싼 법적 공방과 상관없이 드림액트를 포함한 포괄적인 이민법 개정안 통과 등을 위해 이민자 커뮤니티가 계속해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인서트: 차주범 선임 컨설턴트 / 민권센터> 

한편, DACA 프로그램을 단기간 연장하는 방안이 정부 지출 예산안인 일괄세출안과 함께 처리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언론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의회전문지 '더 힐'은 27일, 상원 공화당 의원들이 오는 3월 23일까지 처리돼야 하는 일괄세출안에 DACA 수혜자 보호 입법을 포함시켜 처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AM1660 K라디오 김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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