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7 2019

15% & 그로잉연맹 연례 아시안 아메리칸 권익 옹호 집회 (KRB)

다수의 한인단체가 포함된 15% 앤드 그로잉 연맹은 오늘(27일) 뉴욕시청 앞에서 연례 아시안 아메리칸 권익 옹호의 날 집회를 가졌습니다. 민권센터, KCS, 뉴욕가정상담소 등 20여 단체가 참가했습니다. 이들은 뉴욕시 아시안 인구가 15%에 달하지만 복지 예산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비판했으며, 시의원들도 참석해 지지했습니다. 민권센터 존박 사무총장은 “트럼프 정부의 이민 단속으로 아시안 이민자들이 뉴욕시 이민 법률 서비스 수요의 50%에 달한다며, 더 많은 기금을 지원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주최 측은 집회 후 시의원들 사무실을 방문해 요청서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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