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8 2019

라모스 주상원의원, 그린라이트 캠페인 지지 서명 (한국일보)

<사진제공=민권센터>

제시카 라모스(왼쪽에서 세 번째) 뉴욕주상원의원은 16일 뉴욕주 불법체류자 운전면허 취득허용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그린라이트 캠페인’에 지지하는 서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민권센터 관계자로부터 2019년 주의회 회기에 법제화해야할 주요 이민정책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들은 라모스 의원은 불체자 운전면허 허용법안 등 주요 현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90118/1226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