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6 2018

민권센터 다카 갱신서비스 재개 (TKC)

[신규 신청 접수는 불가-기존에 DACA 수혜자만 갱신 가능]


샌프란시스코 연방지법이 트럼프 행정부의 다카 철폐 방침에 제동을 걸면서 이민서비스국은 한정된 범위내에서 다카 갱신 신청을 접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민권센터는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다카 갱신 서비스 재개와 활동사항 등을 자세하게 안내했습니다.
이민서비스 국이 한정된 범위 내에서 다카갱신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민권센터는 이날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다카 갱신을 할수 있는 자격이 되는 수혜자들은 최대한 빨리 갱신 신청을 할것을 촉구했습니다. 
미이민업무국은 한 번도 DACA를 신청하지 않았던 사람의 신규 신청은 접수하지 않으며 기존에 DACA를 수혜했으나 행정부의 중단 조치로 갱신을 하지 못한 케이스만 접수합니다. 
아울러 16일부터 시작되는 드림액트 통과 촉구 워싱턴 디시 전국 행동의 시작도 알렸습니다. 차 컨설턴트는 이어 향후 다카 존속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현재 의회에서 추진중인 드림액트법안 상정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권센터 갱신 서비스 문의 : 718-460-5600

http://www.tkctv.com/news/boardDetail.asp?pBoidx=24894&pPage=1&pBoardTyp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