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6 2018

DACA갱신신청 재개, 워싱턴 DC선 드림액트촉구 집회 이어져 (KRB)

<앵커>서류미비청년 추방유예 조치, DACA갱신신청이 재개되면서, 해당 한인 청년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민권센터 등 뉴욕일원 이민자 단체들은 DACA갱신신청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보도에 최동한 기잡니다.

<리포트>

서류미비청년 추방유예 조치 DACA갱신 신청 접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권센터는 화요일(16일) 기자회견을 열고, DACA갱신 신청을 돕는다고 밝혔습니다.

민권센터 존 박 디렉터는 “연방 이민당국이 DACA갱신신청을 재개했다며, 민권센터는 신청인들을 지원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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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오 변호사는 “이 날만 30여건의 신청문의가 있다며, 궁금증 있는 한인들의 문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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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차주범 선임 컨설턴트는 “지금까지 1200여명의 DACA신청과 문의를 도왔다”며, “이번주 워싱턴 DC에서 드림액트 통과를 위한 집회도 이어진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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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은 지난주 트럼프 행정부의 폐지 결정을 잠정 금지하는 예비명령을 내렸으며, 이민서비스국은 DACA갱신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주 전국의 이민자 단체들은 워싱턴 DC에서 드림액트 통과 집회를 이어갑니다.

민권센터, 이민자보호교회 대책위원회도 참석해, 연방의원들에게 드림액트 통과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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