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07 2019

23일, 2019 올바니 이민자 권익옹화의 날 (TKC)

23일, 2019 올바니 이민자 권익옹화의 날 
드림액트, 모든 뉴요커에게 운전면허 허용 등 주의회서 통과 촉구
민권센터를 비롯한 한인과 아시안 단체 그리고 뉴욕주 지역 정치인들이 드림액트와 서류미비자들을 위한 운전면허 허용 법안이 올해 뉴욕주의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아롱 기자입니다. 
민권센터를 비롯한 한인과 아시안 단체 대표자들과 지역정치인들은 7일 민권센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3일에 개최될 2019 올바니 이민자 권익 옹호의 날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단체들과 정치인들은 모든 뉴요커들에게 운전면허를 제공하고 서류미비 학생들의 교육을 확대할 수 있도록 드림액트의 통과 등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SOT 존 박 / 민권센터 사무총장]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은 올해 시작된 주의회 회기에는 15명의 새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선출된 관계로 드림액트와 더불어 이민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법안들이 통과될 것을 확신했습니다. 
[SOT 토비 앤 스타비스키 / 뉴욕주상원의원] 
민권센터와 단체 대표자들은 23일 뉴욕주의회에서 열리는 이민자 권익옹호의 날에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뉴욕주를 진정한 이민자 보호주로 만들 수 있을 것을 확신했습니다.

http://www.tkctv.com/news/boardDetail.asp?pBoidx=29751&pPage=1&pBoardTyp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