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센터(MinKwon Center For Community Action)는 1984년에 설립된 커뮤니티 단체입니다. 설립 당시 단체명은 ‘뉴욕청년봉사교육원’이었으며 그 후 ‘청년학교’로 변경했다가 2009년에 25주년을 맞아 지금의 ‘민권센터’로 개칭했습니다. 민권센터는 “뿌리를 알자”, “바르게 살자”, “더불어 살자”의 좌우명 하에 미국의 사회정의 실현과 이민자 커뮤니티의 권익신장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커뮤니티 권익옹호와 조직화, 정치력 신장, 사회봉사, 청소년과 문화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민권센터의 활동 목표:
-한인과 아시안 커뮤니티를 조직하고 타민족과 연대하여 이민자의 정의를 실현한다.
-한인과 이민자 커뮤니티의 정치력 신장을 이룩한다.
-커뮤니티 성원들의 뿌리, 사회의식을 함양하고 커뮤니티를 교육한다.
-커뮤니티 주민들의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포사회 문화를 발전시키고 한인문화를 미국사회에 소개한다.

Our History

1984

뉴욕청년봉사교육원 설립

1985

뉴욕한인문화패 ‘비나리’ 창립

1990

청년학교로 개칭

1995

이민자 권익옹호 워싱턴 포스트 광고 캠페인

1995

연례 지신밟기 시작

1996

복원 96 캠페인

2001

드림액트 캠페인 시작

2005

포괄적 이민개혁 촉구 뉴욕 타임스 광고 캠페인

2006

이민자 대행진

2009

이민자 권리 법률 클리닉 개설

2009

민권센터로 개칭

2009

12% and Growing Coalition 결성

2010

워싱턴 디씨 이민자 대집회 참가

2012

추방유예 행정명령(DACA) 서비스 시작

2014

이민 유권자 등록 6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