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센터는 1984년에 설립된 권익옹호와 커뮤니티 조직화, 시민참여, 사회봉사, 청소년 과 문화 활동에 매진하는 커뮤니티 단체입니다.

12월 16일부터 이민신분에 상관없이 운전면허증을 신청해 보세요!

우리는 이민 신분에 상관없이 모든 뉴욕 주민에게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는 정책을 성취했습니다 !그린 라이트 법(공식명: 운전면허 취득과 사생활 법-Driver’s License Access and Privacy Act)는 합법 신분을 보유하지 않은 사람들의 뉴욕주 표준 운전면허증 취득을 허용합니다 – 다른 신청자들과 동일한 신청 과정, 시험을 거치고 같은 액수의 수수료를 지불합니다.

Read More

새로운 공적 부담 규정

현행 법률은 비자, 입국, 신분 변경 신청을 한 외국인이 언제든 공적 부담의 대상자가 될 것으로 간주되면 승인을 하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법률은 「공적 부담」의 명확한 정의를 명시하지 않습니다. 영사관과 이민국 직원이 「언제든 공적 부담이 될 것으로 간주되는」 여부를 판별할 때는 반드시 외국인의 나이, 건강, 가족, 자산, 재원과 재정 상태, 교육과 기술 보유 등을 최소한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Read More

"자신의 권리 알기" - 이민단속국에 대응하는 방법 비디오

최근에 트럼프 행정부가 대대적인 이민 단속을 예고하면서 뉴욕 지역에서도 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민권센터는 만약 이민단속국(ICE)이 가정과 일터를 방문 또는 급습했을 경우 여러분의 권리를 행사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자신의 권리 알기” 비디오를 제작했습니다. 참조하시고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Read More

뉴욕주 드림액트

뉴욕주 드림액트가 주상원과 주하원을 통과했습니다. 8년에 걸쳐 주상원의 벽을 넘지 못한 끝에 마침내 드림액트가 정식 법률이 될 수 있겠습니다. 뉴욕에 거주하는 서류미비 학생들이 마침내 고등 교육을 이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뉴욕주 이민자의 17% (약 775,000 명)가 서류미비자인 현실에서 드림액트는 광범위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서류미비자 중 약 167,000명이 아시안 아메리칸이며 매년 4,500여 명의 서류미비 학생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합니다.

Read More

뉴욕주의 새로운 임대료법: 세입자들에게 어떤 혜택이 있을까?

2019 년 6 월 14 일 금요일, 세입자를 퇴거로부터 보호하고 임대료가 안정된 아파트를 더 많이 보존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Housing Stability and Tenant Protection Act of 2019 (2019 년도 주택안정과 세입자보호법)이 뉴욕 주 입법부를 통과하고 서명되었습니다. 이 새로운 법은 집세를 부당하게 인상하고 세입자 퇴거를 가능케 했던 기존 임대법의 여러가지 결점을 보완합니다. 이 새로운 법의 일부는 임대료안정화 아파트에 적용되고 다른 일부는 비안정 아파트에 적용됩니다. 이 법안은 뉴욕주 전체에 적용되며 다른 뉴욕시 임대법을 준수합니다. 새로운 임대법이 세입자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귀하의 권리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봅시다!

Read More
Insta Gram